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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켄 순회영사 업무 12일 실시

조이시애틀뉴스 | 2019/09/14 10:07


시애틀총영사관은 스포켄 지역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12일 순회영사를 실시했다.


스포켄순복음교회(담임목사 고동훈)에서 열린 순회영사서비스에 순복음교회에서 커피, 병물, 스낵을 제공해서 민원업무차 들린 한인들이 고마움을 표했다고 신원택 스포켄한인회장이 전했다.


김준식 영사가 행정원과 함께 여권신청 등 각종 민원을 접수한 이날 행사에는 멀리 몬테나주에 거주하는 한인 2명이 무려 6시간을 운전하여 민원서류를 접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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