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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타항공은 9월 16일부터 시애틀-인천노선에 차세대 항공기 에어버스 A330-900네오를 투입, 매일 운항한다. (Photo: Delta Air Lines) |
델타항공은 오는 16일부터 시애틀-인천 노선에 차세대 항공기 에어버스 A330-900네오를 투입, 매일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 기종은 델타항공의 4가지 좌석 클래스가 모두 장착된 기종으로, 델타 원 스위트(비즈니스 클래스 29석),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프리미엄 이코노미28석), 델타 컴포트 플러스(이코노미 플러스 56석) , 메인 캐빈(이코노미 클래스 168석)을 제공한다.
현재 보잉 767-300ER 기종으로 시애틀-인천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는 델타항공은 시택공항에 대한항공과 동일한 장소에 체크인 카운터가 위치해 있다.
또한 델타항공은 조인트벤처 시행으로 대한항공과 상호보완적인 스케줄을 통해 하루 2회 시애틀과 인천을 연결하는 공동 운항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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