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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국 시애틀서 수백명 채용...시급 23달러

조이시애틀뉴스 | 2019/08/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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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센서스국이 2020년 인구조사를 앞두고 시애틀지역에서 임시직 수백명을 채용한다.


이번에 채용하는 직원들은 우편으로 설문지에 답변을 하지 않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조사를 벌이는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급여는 시간당 14.50달러에서 23달러까지 지급하는데, 킹카운티의 경우에는 가장 높은 23달러를 지급한다.


지원자격은 18세 이상의 미국 시민권자로 지문채취와 신원조회 등 절차를 거쳐 정식 채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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