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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시, 이번주부터 신호위반 카메라 가동

조이시애틀뉴스 | 2019/08/12 10:09

Photo: City of Kent


켄트시는 이번주부터 주요 교차로에 설치한 신호위반 카메라(red light camera)를 정식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센트럴과 스미스, 센트럴과 제임스 그리고 켄트 디모인스 Rd.와 퍼시픽 하이웨이 등 교차로 3곳에 신호위반 차량을 단속하기 위한 카메라를 세웠다. 


과속이나 신호위반으로 카메라에 찍힌 차량의 운전자에게는 136달러 벌금 고지서가 자동 발송된다.


당국은 올 하반기에 추가로 3곳에 신호위반 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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