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City of Kent |
켄트시는 이번주부터 주요 교차로에 설치한 신호위반 카메라(red light camera)를 정식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센트럴과 스미스, 센트럴과 제임스 그리고 켄트 디모인스 Rd.와 퍼시픽 하이웨이 등 교차로 3곳에 신호위반 차량을 단속하기 위한 카메라를 세웠다.
과속이나 신호위반으로 카메라에 찍힌 차량의 운전자에게는 136달러 벌금 고지서가 자동 발송된다.
당국은 올 하반기에 추가로 3곳에 신호위반 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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