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문인협회(회장 고경호)는 지난 4일 페더럴웨이에 소재한 고경호 회장 자택에서 8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협회 회원들이 파트락으로 준비해온 음식과 고 회장이 마련한 갈비 등 음식을 나누고 회원들이 발표한 작픔을 합평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 25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는 오랫동안 뿌리문학상 심사를 맡아온 남서울대 배다니엘 교수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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