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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W 인근에 새로운 한국 치킨점 '치클렛'을 오픈한 토니와 K.C. 채 부부.(시애틀타임스 온라인판 화면 캡처) |
시애틀 다운타운과 린우드 H마트 등에 한국 치킨점이 잇달아 문을 열고 있는 가운데 대학가인 유니버시티 디스트릭에 새로운 한국 치킨점을 오픈해 화제다.
시애틀타임스는 토니와 K.C. 채 부부가 운영하는 '치클렛(Chicglet)'은 워싱턴대학(UW) 학생들을 주타겟으로 영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K.C. 채씨는 "치클렛은 '칙'과 '피그렛'의 합성어"라고 소개하고 튀긴 치킨과 돼지고기를 매콤하고 맛갈스러운 메뉴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8~16달러.
채씨에 따르면 12달러면 원하는 양념의 윙이나 본리스 치킨 또는 돼지고기와 함께 즉석에서 딸기, 망고, 블루베리, 파인애플로 만든 신선한 과일소다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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