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미여성회(회장 김복란)는 29일 타코마 아태문화센터에서 개최한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에서 8천달러를 모금했다. 이날 바자행사에서 생활용품, 장식품, 악세서리, 중고 명품백 등과 함께 불고기, 잡채, 비빔밥, 군만두, 찐만두, 김치 등 다양한 한식 먹거리도 인기를 끌었다. 행사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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