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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김 행장(왼쪽에서 일곱번째) 및 은행 직원들이 지점을 찾은 고객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25일 올림픽-버몬트 지점(지점장 케이 김, 2727 W Olympic Blvd. Suite 104, LA)의 개점 30주년을 기념해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과와 사은품을 제공했다.
1989년 ‘미주은행’으로 문을 연 뱅크오브호프 올림픽-버몬트 지점은 지난 30년간 같은 위치에서 영업하며 명실상부 LA 한인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지점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기업 대출부서를 포함, 총 4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개인 뱅킹 및 비즈니스 뱅킹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케빈 김 행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올림픽-버몬트 지점이 30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고객들과, 오랫동안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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