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주년 6.25 기념행사가 올림피아 주청사의 한국전기념비 앞에서 박남표 예비역 소장, 존 헴필 예비역 소장, 윤영목 서북미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조기승 시애틀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박남표 장군과 미육군 보병7사단 윌라드 벌레슨 사단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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