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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지역서 가장 안전한 병원은?

조이시애틀뉴스 | 2019/05/21 13:27

Photo: Overlake Medical Center


시애틀 메트로 지역 병원들의 안전도 평가가 발표됐다. 대체적으로는 안전한 편이지만 환자들이 불안해 할 정도로 안전도가 낮은 병원도 더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프프로그 그룹의 2019년 병원 안전 등급(Hospital Safety Grade)에 따르면 오버레이크, 에버그린, 프로비덴스, 세인트 프란시스 등 주요 병원들은 'A' 등급을 받았지만 하버뷰병원이나 스위디시병원은 'C' 등급을 받았다.


리프프로그 평가단은 직원의 대응력 등 28개 항목에 걸친 병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도를 평가했다. 존스 홉킨스 암스트롱 연구소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환자가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D'급 또는 'F'급 병원도 91.8%나 증가했다. 

   
시애틀 지역 주요 병원들의 안전 등급은 다음과 같다.


▲벨뷰 오버레이크병원 A
▲에버렛 프로비덴스 A
▲페더럴웨이 세인트 프란시스 A
▲커클랜드 에버그린 헬스 A
▲렌튼 밸리 메디칼 A
▲어번 멀티케어 B
▲에이크우드 세인트 클레어 B
▲타코마 세인트 조셉 B
▲시애틀 체리힐 스위디시 B
▲시애틀 퍼스트힐 스위디시 B
▲시애틀 UW 메디칼 B
▲시애틀 하버뷰병원 C
▲뷰리엔 하이라인 메디칼 C
▲시애틀 발라드 스위디시 C
▲타코마 종합병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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