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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 합창경연, 오아시스 한국학교 '대상'

조이시애틀뉴스 | 2019/04/29 10:53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조영숙) 주최 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오아시스 한국학교팀이 '대한의 어린이'를 열창하고 있다.


'대한의 어린이'를 열창한 오아시스 한국학교팀이 27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제26회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조영숙) 주최 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에는 총 10개 한국학교 학생 230여명이 참가해 지정곡인 '아리랑'과 자유곡을 합창하며 실력을 겨뤘다. 또한 지난 3월 9일에 있었던 학력경시대회 시상식도 있었다.


합창경연에서 금상은 타코마제일 한국학교(푸르다), 은상은 코가 한국학교(워더풀 코리아), 동상은 평안 한국학교(이제부터야) 그리고 참가상은 타코마꿈나무 한국학교, 순복음타코마제일 한국학교, 타코마 한국학교, 페더럴웨이통합 한국학교, 시애틀통합 한국학교, 올림피아 한국학교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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