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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남태평양' 시애틀 공연

JoySeattle | 2010/01/29 20:49

 

유명 뮤지컬 제작팀 리차드 로저스와 오스카 해머스타인의 '남태평양(South Pacific)'이 시애틀 '5th Avenue'극장에서 29일부터 2월 21일까지 공연된다.

 

공연계의 아카데미상인 '토니상' 7개 부문을 휩쓴 뮤지컬 '남태평양'은 태평양전쟁 당시 남태평양의 작은 섬을 무대로 펼쳐지는 프랑스인 농장주인과 종군 간호사, 젊은 장교와 섬처녀 등 두쌍의 사랑 이야기로 '매혹의 초저녁' '발리 하이' '멋쟁이 그 사람' '봄보다도 젊게' '즐거운 이야기' 등 명곡을 즐길 수 있다. 

 

Courtesy 5th Avenue Theater

 

Courtesy 5th Avenue Theater

 

* 공연안내: http://www.5thavenu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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