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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 지점서 고객 맞아

조이시애틀뉴스 | 2019/02/05 13:39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이 5일 LA 다운타운 뱅크오브호프 브로드웨이 지점(지점장 켈리 김)을 찾아 직접 고객들을 맞이했다.


브로드웨이 지점은 최근 3개월의 리모델링 공사 후 새단장을 마무리한 것을 기념하고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준비했다.


지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전통 떡·다과를 나눠주며 감사 인사를 전한 김 행장은 “새해에 새단장을 마친 브로드웨이 지점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뿐 아니라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이웃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브로드웨이 지점은 뱅크오브호프의 가장 오랜 지점 중 하나로, 중앙은행 시절 부터 28년째 같은 위치에서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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