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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SeaTacAirport on Twitter. |
폭설로 시택공항의 항공기 이착륙 지연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4일 인천행 아시아나항공편도 예정시간 늦게 출발한다.
이날 인천공항을 출발, 시택공항에 도착한 아시아나 272편은 예정시간 보다 29분 늦은 11시29분에 도착했다. 이어 인천 출발편(OZ271)은 원래 예정(12시30분)보다 1시간 30분 늦은 2시에 출발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시애틀지점의 박수종 차장은 조이시애틀뉴스의 문의에 이같이 출발시간이 조정됐다며 "국제선은 그나마 별문제는 없는 상황이지만 항공기 얼음을 제거하는 '디아이싱' 작업으로 인해 출발이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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