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Boeing Photo |
지난해 보잉은 워싱턴주 4천여명을 포함, 미국 내에서 총 9천여명을 새로 채용해 전체 직원수가 6년만에 처음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은퇴하거나 개인적인 이유로 사직한 종업원을 제외한 순증가분으로 보잉이 지난해 워싱턴주에서 실제로 채용한 직원은 8천5백명에 달한다.
보잉이 31일 공개한 인력현황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워싱턴주 내 종업원은 총 6만9,813명으로 일년전에 비해 3,984명이 늘었다.
미국 내 전체 직원수는 15만 227명으로 일년새 8.905명이 증가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새로운 상업용 항공기 생산공장을 세운 보잉은 워싱턴주에서 2016년에 7천3백명을 줄였고 2017년에도 6천명 이상을 감원한바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