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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Seattle Police Department |
시애틀시가 부족한 경찰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특별보너스까지 지급하며 경찰관 모집에 나서고 있다.
제니 더칸 시장은 31일 경험있는 다양한 경찰관들을 모집하기 위해 채용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며 시의회에 새로 채용되는 경찰관에게는 1만5천달러의 '서명보너스'를 지급하는 안을 제출했다.
이는 한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경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유도하고 타주에서 이주해오는 지원자들의 경우에도 이사비용 등을 지원한다는 의미에서 이같은 보너스를 제시한 것이다.
최근 시는 시애틀경찰관노조와 체결한 새로운 합의를 통해 소급해서 급여를 지급하고 계속해서 2019년과 2020년에도 생계비 인상을 실시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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