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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ity of Seattle) |
시애틀시는 낡은 고가도로 철거와 함께 시작되는 워터프론트 중앙부 재단장 프로젝트에 총 1억6천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의회는 28일 이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다운타운 건물주들에게 특별세를 부과하는 '지역 개선 지구(LID)' 설정에 관한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데보라 화레스 의원이 입안한 이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통과된 직후 제니 더칸 시장이 서명해 발효, 해당지역 건물주들은 새로운 부담을 앉게 됐다.
시는 고가철거 후 단계적으로 워터프론트 전 지역을 재개발하는 사업에 총 7억1,200만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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