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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대학합창단 시애틀공연

조이시애틀뉴스 | 2019/01/28 13:39

 

한국 대학생들로 구성된 한국대학합창단 '더코랄(The Korale)'이 26일 타코마 새생명교회에 이어 27일 저녁 바슬에 소재한 형제교회에서 공연을 했다. 


대학합창단은 박동희씨 지휘로 '놀라우신 구세주' '나는 주의 자녀' '주의 나라 가네' 등 복음성가를 주로 불렀으나 고래잡이, 보리타작(옹헤야) 등 한국가곡도 선사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가곡 순서에서는 여성 단원들이 청색치마에 흰저고리를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1시간20분에 걸친 공연을 통해 섬세한 화음으로 관중을 매료시킨 합창단은 앵콜을 받고 '세상을 보라''영광 외치리라' 등 3곡을 더 선사했다.


대학합창단의 19일간 미주순회공연을 후원하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본부의 김기섭 본부장은 공연 중간에 아버지학교를 소개하며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미주본부는 지금까지 350여 차례의 아버지학교를 열어 3만3천여명이 수료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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