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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아이티에서 구호활동

JoySeattle | 2010/01/21 22:44

(Photo courtesy of World Vison)


페더럴웨이에 본부가 있는 월드비전이 지진피해 사망자가 2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티에서 활발한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다. 월드비전은 현재까지 1만 가족에게 식수, 의류, 위생, 식기 용품 등 긴급 구호 세트를 지급했으며 포르토프랭스로 부터 30마일 떨어진 도미니카 국경 도시 지마니에서 부상자 치료 활동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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