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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롬 공동대표 58세로 별세

조이시애틀뉴스 | 2019/01/02 13:42

노스트롬의 공동대표인 블레이크 노스트롬.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명품백화점 노스트롬의 공동대표인 블레이크 노스트롬이 2일 오전 시애틀에서 별세했다. 향년 58세.


가족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블레이크 노스트롬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발표하게돼 깊은 슬픔을 금할 길 없다"고 말했다.


블레이크 노스트롬은 지난 12월초 자신이 혈액암 중 하나인 림프종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노스트롬은 현 공동대표인 피트 노스트롬과 에릭 노스트롬이 회사를 계속 이끌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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