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하이킹클럽 회원들은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5시 차가운 날씨 속에 래틀스네이크 렛지를 오르며 상쾌한 공기를 호흡하고 새벽을 열어가며 칠흙같은 어둠 속에 정상을 올랐다. 회원들은 정상에 모인 많은 등산 애호가들과 함께 새벽별과 가느다란 눈썹달을 지켜보고 환호하며 희망찬 새해를 소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