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인들로 구성된 물보라합창단이 올해도 케이로양로원, 레거시양로원, 쉐퍼드 노인아파트 등을 찾아 공연과 춤으로 노인들을 위로했다
매년 8곳의 양로원을 방문, 공연을 하고 있는 물보라합창단은 주 2시간 정도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고 있으며 소셜워커인 레지나 채 워싱턴주 생활상담소장을 코디네이터로 공연 일정을 잡고 있다.
합창단은 한인 노인뿐만 아니라 노래를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관심이 있는 한인은 한홍자(206-525-1841) 총무에게 연락하면 된다.
![]() |
![]() |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