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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최대 호텔 시애틀에 오픈

조이시애틀뉴스 | 2018/12/19 11:32

Photo: Hyatt Regency Seattle

Photo: Hyatt Regency Seattle


객실 1,260개의 서북미 최대 규모인 하이야트 리전시 시애틀 호텔이 17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다운타운 8애비뉴와 호웰 스트릿 사이에 자리잡은 하이야트 시애틀은 45층짜리 럭셔리 호텔로 공사비용만 4억7천만달러가 들었다.


그동안 시애틀총영사관 개천절 행사 등을 유치하며 시설을 점검해온 이 호텔은 대형 연회장 2곳과 미팅룸 46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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