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명품 핸드백을 제조하는 패션디자이너 라나 막스(65)를 남아공 대사에 지명할 것이라고 CNN이 보도했다.
남아공 출신인 막스는 샤넬 및 에르메스 등과 함께 세계 최고급 핸드백 브랜드로 불리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플로리다 휴양지인 마러라고 리조트의 회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