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호가 26일 화성에 무사히 착륙, 인류의 화성 탐사를 위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지난 5월 5일 발사된 인사이트호는 206일간의 긴 여정 끝에 4억8000만㎞를 날아 최종 목적지에 도착해 거대한 낙하산을 펴고 시속 5마일의 속도로 화성에 안착했다.
10억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이 탐사프로젝트를 통해 화성의 비밀이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