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진도 7.0의 강진에 강타당해 수만명의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아이티에 대해 범정부차원에서 긴급 지원을 제공하도록 지시했다. 사진은 하이티로 향하고 있는 해안경비대 소속의 함정 2척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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