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8지구에 첫 민주당 연방하원의원...로시 패배 인정

조이시애틀뉴스 | 2018/11/08 11:21

워싱턴주 8지구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킴 슈라이어.


소아과 의사 출신의 정치 초년생인 킴 슈라이어 민주당 후보가 워싱턴주 8지구 연방하원의원에 당선이 확정됐다.


공화당의 디노 로시 후보는 8일 자신의 패배를 인정, 1980년 킹카운티 동부지역을 커버하는 이 지역구가 생긴지 처음으로 민주당 의원이 탄생했다. 


로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올해 우리 선거팀이 최선을 다했다"며 이제는 가족과의 삶으로 되돌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 상원의원을 지낸 로시는 주지사에 두차례 그리고 연방상원에 한차례 도전했으나 모두 고배를 마셨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