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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복권명당은?

조이시애틀뉴스 | 2018/10/31 14:14


지난주 메가밀리언 당첨금이 16억달러까지 치솟아 전국에 복권 광풍이 몰아쳤지만 시애틀은 복권 당첨지역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킹-스노호미시 카운티 주민의 30% 미만이 지난 한달새 복권을 구입했다. 전국 평균 복권구입률은 41%로 워싱턴주보다 훨씬 높다.


워싱턴주복권국은 지난해 워싱턴주에서 총 1억8,500만장의 복권이 팔렸다고 밝혔다. 또한 최소 당첨금인 1달러 이상에 당첨된 경우는 전체의 9%에 달하지만 대부분 20달러 이하의 소액이다.


주 복권국이 공개한 워싱턴주 최고의 복권명당 10곳과 최고 당첨금은 다음과 같다.


1. Safeway Store #3148, Poulsbo, $9.4 million

2. Fred Meyer Marketplace #604, Tacoma, $5 million

3. Albertson's #419, Port Orchard, $4.6 million

4. Safeway Store #474, Everett, $4.4 million

5. Ameristar #21, Prosser, $2.9 million

6. Hans's Place, Tacoma, $2 million

7. Fred Meyer #659, Tumwater, $1.8 million

8. Haggen #3449, Bellingham, $1.5 million

9. 7-Eleven, Vancouver, $1.5 million

10. Shopko Stores #113, $1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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