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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에서도 판매하는 파워볼 복권의 당첨금이 7억달러를 돌파했다.
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당첨자(3,21, 45, 53, 56, 파워볼 22)가 나오지 않으면서 오는 27일 추첨의 당첨금이 7억 5000만달러까지 치솟았다.
잭팟 티켓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나머지 5자리 숫자를 맞춘 티켓은 뉴욕, 뉴저지, 켄터키, 플로리다, 오리건 그리고 위스컨신 주 등에서 총 7장이 판매됐고 이들은 각각 10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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