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사진작가 김정인씨가 지난 25일 벨뷰도서관 회의실에서 애국을 주제로 하는 사진전을 개최, 미국인 7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미국인들에게 한국 상황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지난해 5월 이후 지금까지 모두 19번째 사진전을 연 김 작가는 지난주 커클랜드 도서관에 이어 이번에 벨뷰 그리고 오는 12월 11일에는 발라드 도서관에서도 전시회를 갖는다. 42년째 시애틀에 거주하고 있는 김 작가는 그동안 시애틀과 서울 집회에서 찍은 사진작품 90여점을 전시했다. <편집자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