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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Lucas)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가 주류사회 인사와 한인 등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9일 레이크우드의 클로버파크 칼리지에서 개최됐다. 타코마 기독교연합회 유용식 목사가 설교를 통해 이민자의 사명을 강조했으며 이명박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크리스 그레고어 주지사, 패티 머리 및 마리아 캔트웰 연방상원의원(민주, 워싱턴) 등의 축하메시지가 낭독됐다. 또한, 한국 창작무용, 풍물 한마당, 태권도 시범 등을 통해 한국전통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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