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인사회소식

홍윤선 회장, USTA 내셔널 챔피언십 대회 출전

조이시애틀뉴스 | 2018/10/24 08:46


홍윤선 시애틀한친회장이 미국테니스협회(USTA) 리그 서북미 대표로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30년 넘게 테니스로 건강을 다지며 출중한 실력을 과시하고 있는 홍 회장이 소속된 하버클럽팀은 55세 이상 선수들이 참가하는 지역대회에서 오리건주, 유타주 그리고 알래스카주 팀을 차례로 물리치고 서북미를 대표해 내셔널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 뉴욕, 캘리포니아 등에서 출전하는 대표들과 실력을 겨루는 홍 회장은 올해로 다섯번째 내셔널 대회에 나간다.


홍 회장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올랜도 USTA 내셔널 캠퍼스(클레이 코트)에서 열리는 내셔널 챔피언십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24일 현지로 출발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