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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생활상담소(소장 김주미)는 최근 머킬티오 경찰국을 방문, 한인 1.5세인 강철 경찰국장과 지역사회 안전에 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강철 국장은 "내년에 청소년 폴리스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 프로그램 외에도 한인 청소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대한 한인커뮤니티의 많은 협조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 국장의 비전에 공감을 나타낸 김 소장은 한인생활상담소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많은 한인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찰국 방문에는 전 머킬티오 시의원 후보였던 제임스 유 씨, 곽종세 전 한인생활상담소 이사장 곽종세씨, 스노호미시 민주당 다문화 아웃리치 대표인 조엘 웨어, 김원준 교수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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