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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10월27일 강연자는 역사학자 심백강씨

조이시애틀뉴스 | 2018/10/14 10:24

역사학자 심백강씨


워싱턴대학(UW) 동아시아도서관이 주최하는 북소리의 10월 행사는 역사학자 심백강씨가 강연한다.


오는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30분에 열리는 북소리 강연자 심백강씨는 한국학중앙연구원 (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연구직과 동양문화연구소 이사장 및 민족문화연구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의 공동대표로 한국 상고사에 대한 새로운 역사관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심백강씨는 퇴계전서, 율곡전서, 조선왕조실록 등 한국의 주요 고전들을 번역한 국내 굴지의 한학자로 한중고대사를 전공하여 중국에서 역사학박사 학위를 받은 역사학자이다. 그는 월간 현대문학 출신의 문학평론가이기도 하다.


심백강씨는 이번 북소리에서 자신의 저서 <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이라는 책을 가지고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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