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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영사,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금 전달

조이시애틀뉴스 | 2018/10/09 13:00

사진=시애틀총영사관 제공

사진=시애틀총영사관 제공


이형종 시애틀총영사는 지난 9월 21일 재미한인장학기금(Korean Honor Scholarship, KHS)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총영사관으로 초청,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1천달러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에 시애틀총영사관을 통해 신청한 학생들 중 KHS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한수정(UW, 박사과정), 김주은(UW, 학부과정)으로 전 미주 지역 재외공관 추천자 123명 중 대학원 및 학부과정에서 각각 한명씩 선발됐다.


재미한인장학기금(KHS)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장려하기 위한 장학금 제도로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계 또는 유학생 한인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고 있다. 2017년까지 미국, 캐나다의 장학금 수혜자는 총 3,086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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