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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뉴시스 |
보잉에 근무하는 김재훈 기술이사가 5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재외동포사회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재외동포 유공자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오공태 재일민단 중앙본부 상임고문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 고상구 베트남 케이엔케이글로벌 회장은 동백장을, 현광훈 뉴질랜드 퀸즐랜드한인회장은 국민포장을, 신예선 미국 샌프란시스코한국문학인협회 명예회장은 대통령 표창 등 여러 한인 인사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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