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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순찰대(WSP)는 지난주 5일간 실시한 카풀(HOV) 차선 위반차량 일제단속을 통해 총 1,671명의 운전자를 적발했으며 일부 운전자는 이 기간동안 3번이나 잡혔다고 밝혔다.
WSP는 워싱턴주 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킹, 피어스, 스노호미시 카운티 일대에서 카풀차선을 이용하는 나홀로 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WSP는 17명의 순찰대원을 단속현장에 배치해 총 1,756건의 위반차량을 단속, 85명에게는 경고장을 그리고 1,671명에게는 벌금 티켓을 각각 발부했다.
위반자 가운데 17명은 닷새 동안 두차례의 벌금고지서를 받았으며 한명은 티켓을 3번이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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