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의 초중고교 교사들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개학 첫날인 6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교사노조인 타코마교육협회(TEA)는 5일 저녁 5시까지 노사 양측이 잠정적인 임금계약을 타결하는데 실패하자 즉각적인 파업을 선언했다.
교육구도 6일 관내 각급학교가 휴교에 들어간다고 발표하고 노조의 파업이 끝날때까지 학교수업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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