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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그랜드 챔피언...타코마한인회 골프대회

조이시애틀뉴스 | 2018/08/27 12:56



타코마한인회(회장 정정이)는 지난 25일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와 미주체육대회 1차 선발전을 겸한 건축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에서 영예의 여자부 그랜드 챔피언은 서동주씨, 챔피언은 민로사, 1등은 종데므론, 2등은 이송자 그리고 장타상은 실비아 최, 근접상은 애니 이씨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부 1등은 A조는 고영섭씨, B조는 김한일씨가 차지했고 2등은 김재인, 김재욱 챔피언은 김재욱, 이건성 그리고 장타상은 정재훈, 근접상은 박요셉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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