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한인회(회장 조기승)는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한인 자녀들이 조국의 광복을 알 수 있도록 지난 11일 린우드 행복한교회에서 태극기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초중고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모습의 태극기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