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미술전람회인 시애틀아트페어가 8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센추리링크 필드 이벤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에도 세계 각국의 1백여 유명 화랑들이 작품을 전시한 가운데 조선화랑, 제이슨 함 등 한국의 화랑 3곳도 참가했다.
사진=닉권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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