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혜성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교장이 시카고에서 열린 재미한국학교협회의 정기총회에서 ‘백범 평화상’을 수상했다. |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시카고에서 열린 재미한국학교협회의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윤해성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교장이 ‘백범 평화상’을 그리고 박준림 전 교장이 표창과 장기근속 교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카고 르네상스 샴버그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정과 전문성을 아우르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한국학교와 한글학교 교사 등 관계자 6백여명이 참석, 한인 2세 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박준림 전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교장. |
윤 교장은 "우리의 언어, 문화, 역사를 바탕으로 하는 교육을 통해 우리 자녀들이 한국인의 후예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시애틀 통합한국학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한인들의 관심도 부탁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