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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시애틀 아트 페어'에 한국화랑도 참가

조이시애틀뉴스 | 2018/07/17 11:47

Photo: Seattle Art Fair


억만장자 폴 앨런이 후원하는 서북미 최대 규모의 시애틀미술전람회(Seattle Art Fair)가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센추리링크 이벤트센터에서 열린다.

AIG가 후원하는 이번 미술전람회는 시애틀은 물론 미국과 한국, 일본, 독일 등 전세계 1백여 화랑에서 출품하는 수많은 미술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올해에도 한국의 조선화랑이 참가해 홍순조 작가의 그림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입장료는 개막행사 등 모든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은 85달러, 3일간 입장이 가능한 티켓은 50달러, 1일 패스는 30달러, 청소년(13-19세)은 5달러 그리고 12세 이하는 성인과 함께 입장할 경우 무료다.

올해 시애틀 아트 페어에 참가하는 조선화랑이 전시하는 홍순조 화가의 작품.

지난해 시애틀 아트 페어 행사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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