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워싱턴 지역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일요일인 15일 시애틀의 낮 최고기온이 93도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를 기록한데 이어 월요일에도 91도의 무더위가 이어진다.
화요일 낮 최고기온은 84도가 예상되는 등 이번주 내내 80도를 오르내리는 고온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고 당분간 비 예보는 없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