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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 문을 닫는 게요리 전문점 챈들러스 크랩하우스. (Photo: Schwartz Restaurants) |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서 30년간 게요리를 제공해온 챈들러스 크랩하우스가 문을 닫는다.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이 식당을 소유하고 있는 슈월츠 브라더스는 건물주인 벌컨이 재개발하기로 결정했다며 영업을 중단하게된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식당은 9월 30일까지 영업을 계속하기 때문에 올가을까지는 챈들러스에서 다양한 게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은 전원 계열식당인 데니얼스 브로일러에서 일하게 된다.
한편 1979년부터 유니버시티 디스트릭에서 영업해온 파글리아치 피자도 오는 26일부로 영업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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