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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ellevue Police Department |
벨뷰에서 한 고교생이 운전면허를 딴지 일주일만에 부모의 차를 몰고 나가 대형 사고를 내 차가 휴지조각처럼 구겨지고 동시에 교통법규 위반으로 스티커까지 받는 곤경에 처했다.
이 소년은 지난 19일 친구 2명을 태우고 드라이브를 즐기던 중 SE 26가에서 충돌사고를 내 차가 돌면서 전복됐지만 다행히 아무도 다친 사람은 없었다.
주법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한 10대 운전자는 첫 6개월 동안은 직계가족 외에는 20세 이하의 승객을 태우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 소년은 면허규정 위반으로 티켓을 받았고 크게 파손된 사고 차량은 폐차됐다.
벨뷰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이 소년은 이번 사고를 통해 '값비싼 교훈을 얻은 셈'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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