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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연봉 1위 CEO는?

조이시애틀뉴스 | 2018/05/25 11:12

존 J. 르저 T-모빌 CEO

 

AP통신이 임원자료회사 에퀼러와 공동으로 지난해 각 주별로 최고의 연봉의 받은 최고경영자(CEO)들을 발표했다.


매출액 10억달러 이상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워싱턴주에서는 존 J. 르저 T-모빌 CEO가 2천360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오리건주는 나이키가 아닌 리디아 모터스의 브라이언 B. 드보어 CEO가 590만달러로 최고액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더드 & 푸어스 500대 기업의 CEO들은 지난해 평균적으로 1천170만달러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AP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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