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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한인 주유소 '테리야끼+햄버거' 판매 인기

조이시애틀뉴스 | 2018/05/24 14:21

타코마 뉴스트리뷴 온라인판 화면 캡처.


타코마 한인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테리야끼와 햄버거를 파는 이색적인 식당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코마 뉴스트리뷴은 24일 사우스 19가와 마틴 루터 킹 Jr. 웨이에 소재한 76주유소와 푸드마트에 새로운 주유소식당 '미미 테리야키 웍 & 버거'가 문을 열었다고 소개했다.


일반적으로 주유소 레스토랑은 주유소 한쪽 코너에 트럭을 세워놓고 음식을 판매하고 있지만 미미 테리야끼는 주유소 옆에 붙은 건물에서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미미 테리야끼 업주 제이 최 씨는 주유소 업주인 돈 림 씨와 파트너로 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최씨는 가족이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며 "퓨전일식 테리야끼와 함께 중식 웍 메뉴와 미국식 버거를 메뉴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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