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은 원거리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15일 스포켄에서 순회영사업무를 실시했다.
이날 스포켄한인장로교회에서 이동규 영사와 박헌민 선임 실무관이 담당한 민원업무에는 멀리 몬테나주 보이즈만과 아이다호주 루이스톤, 위싱턴주 트라이시트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다녀갔다고 신원택 스포켄한인회장이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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