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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항공박물관, 어머니날에 '어머니 무료 입장'

조이시애틀뉴스 | 2018/05/08 09:42

Photo: Museum of Flight


시애틀 보잉필드 옆에 위치한 항공박물관(Museum of Flight)은 오는 13일 어머니의 날을 맞이해 이날 박물관을 찾는 어머니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물관측은 이와함께 이날 입장하는 선착순 500명의 어머니에게 특별한 초콜릿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어머니와 함께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이 어머니를 위해 멋진 모양의 전기 발광 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소재를 제공하는 워크샵도 개최한다.


1965년에 개관한 항공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비행기 및 우주 박물관으로 160여대의 역사적인 항공기와 아폴로 우주탐사선에서 최신형 787 드림라이너에 이르는 다양한 항공기를 전시하고 있으며 연간 6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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